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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9 15:41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풀무원, 미국 명문 요리학교 CIA와 손잡고 ‘K-푸드 다큐’ 제작
풀무원, 미국 명문 요리학교 CIA와 손잡고 ‘K-푸드 다큐’ 제작
  • 이숙영 기자
  • 승인 2022.06.23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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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명문 요리학교 CIA가 백양사 천진암을 방문해 정관스님이 풀무원 두부와 두부면을 활용해 사찰음식을 요리하는 과정을 촬영하고 있다.
미국 명문 요리학교 CIA가 백양사 정관스님이 풀무원 두부면을 활용해 사찰음식을 요리하는 과정을 촬영하고 있다.<풀무원>

[인사이트코리아=이숙영 기자] 풀무원이 미국 명문 요리학교인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와 함께 식물성 지향 식단 요리법, K-푸드의 맛, 한국의 건강한 식문화와 식습관을 알리기 위한 교육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CIA가 아시아 5개국을 직접 방문해 각국의 식물성 지향 식단 요리법과 음식의 맛, 식문화 등을 촬영하고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국가의 다양한 식문화를 촬영한다.

다큐멘터리는 미국 시장 내 셰프를 비롯해 셰프가 되고자 하는 CIA 학생들, 푸드 서비스 업체, 직원 식당을 운영하는 기업의 관계자들에게 K-푸드를 알리기 위한 교육 자료로 사용된다.

풀무원은 이번 다큐멘터리의 한국 대표 후원사로 나섰다. 풀무원은 미국 CIA가 주최하는 ‘글로벌 식물성 지향 식품 써밋’에 4년 연속 참가했으며,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 제작에도 참여하게 됐다. 

한국에서 진행한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젝트는 풀무원의 두부를 활용한 백양사 정관스님의 식물성 지향 요리 시연과 풀무원기술원에서 선보인 두부 요리 시연, 인사동 김치박물관에서 촬영한 김치 명인의 김장 시연 등 총 3가지 테마를 축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 12일 백양사 천진암을 방문해 정관스님의 사찰음식 요리법을 촬영했고, 13일 풀무원기술원 Icook팀의 정민기 셰프가 풀무원 두부와 두부면을 활용한 요리를 시연했다. 또한 15일에는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해 이하연 김치 명인이 김치를 담그는 모습을 촬영했다. 

존 바클리 CIA 디지털미디어 감독은 “한국의 식물성 지향 식단을 어떻게 맛있고 건강하게 조리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였으며, 풀무원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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