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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7 19:3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2022 기업시민 포럼] 풀무원 “바른 먹거리로 사람과 지구 건강한 내일 만들겠다”
[2022 기업시민 포럼] 풀무원 “바른 먹거리로 사람과 지구 건강한 내일 만들겠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6.16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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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코리아 주최 2022 기업시민 포럼 ‘기업시민, 지구를 구한다’ 기업사례 발표
‘이웃사랑’ ‘생명존중’ 풀무원 정신으로 계승…식물성 지향 사업 풀무원 미래 핵심 사업
오경석 풀무원 바른마음경영실 상무가 16일 인사이트코리아 주최로 열린 ‘기업시민, 지구를 구한다’ 포럼에서 ‘바른 먹거리로 건강한 내일 만든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정지선>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풀무원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다.

16일 <인사이트코리아> 주최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22 기업시민 포럼 ‘기업시민, 지구를 구한다’에서 풀무원이 실천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해 강연했다.

이날 ‘바른 먹거리로 건강한 내일 만든다’ 주제로 발표한 오경석 풀무원 바른마음경영실 상무는 “기후 위기를 비롯한 환경 문제는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풀무원은 사회 공익 추구 영리 기업으로서 영리사업과 공익사업을 통해 사람과 지구 환경의 지속가능성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소비자에게 한 끼 식사 환경적 가치 창출 활동 인식

풀무원은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풀무원 정신으로 계승해 ESG 경영 강화에 나서고 있다. 2019년 3월 풀무원 정관에 사회적 책임을 명시함으로써 더욱 확고한 의지를 표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해 5월 풀무원은 목적을 다시 정립하고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식물성 지향 ▲동물 복지 ▲건강한 경험 ▲친환경 케어 등을 핵심전략으로 수립해 ESG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동물 복지 원료를 사용하고, 비교적 탄소배출량이 적은 식물성 원료를 적극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그중 풀무원은 식물성 지향 사업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선언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에서 식물성지향 브랜드를 출시해 육류 사용을 최소화하고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경영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하를 감축하기 위한 활동은 물론, 제품·서비스를 통해 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탄소 제품·비건 인증받은 제품을 출시하거나 낙과 제품을 활용하고 있다.

오경석 상무는 “풀무원은 소비자에게 매일 먹는 한 끼 식사가 환경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활동을 앞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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