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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7-05 18:35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소비를 투자로…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증권사 최초 PLCC 선봰다
소비를 투자로…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증권사 최초 PLCC 선봰다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5.25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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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협업 방향 논의
최현만(왼쪽) 미래에셋증권 회장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현대카드>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카드가 올해 하반기 증권사 최초의 상업자 전용 신용카드(Private Label Credit Card·PLCC)를 내놓을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현대카드와 함께 미래에셋증권 전용 신용카드(PLCC) 출시·운영에 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과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참석해 소비와 투자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고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두 회사는 핵심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소비와 투자 분야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각사의 장점을 살려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두 회사가 기획하는 PLCC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카드는 ‘소비를 투자로’라는 콘셉트에 맞춰 결제액의 일부를 적립해주고 가입자가 이를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최초 가입 시 최대 10만원 가치의 주식을 임의로 제공하는 웰컴 리프트 혜택도 포함될 전망이다.

최현만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증권사와 대표 카드사가 만났다. 그에 걸맞게 PLCC를 통해 고객에게 소비와 투자가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 현대카드와 함께 새로운 투자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PLCC 비즈니스 역량을 보유한 현대카드와 투자금융업계에서 수많은 ‘최초’의 역사를 그려온 미래에셋증권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두 회사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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