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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9 13:3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라디오 진행에 쇼호스트까지…가상인간, 활동 영역 넓힌다
라디오 진행에 쇼호스트까지…가상인간, 활동 영역 넓힌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5.20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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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들 미래 먹거리로 가상인간 주목…시·공간 제약 없고 사생활 논란 자유로워
가상인간 로지(왼쪽부터), 이솔, 리나, 한유아.<각 사>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가상인간이 유명 모델 못지않게 인기를 끌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IT 기업들은 미래 먹거리로 가상인간에 주목하고 있다. 가상인간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활동할 수 있다. 또 사생활 논란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가상인간이 기업으로부터 각광 받는 주요 요인이다.

최초 가상 인플루언서 ‘로지’

신한라이프 광고 모델로 선정된 국내 최초 가상 인플루언서 ‘로지’는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로지는 싸이더스스튜디오엑스가 개발한 가상인간이다. 나이는 22세로 지난해 8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로지는 광고나 SNS에 주력했으나 최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시도하고 있다. 네이버는 자체 개발한 클로바AI 음성 합성 기술을 이용해 로지의 목소리를 제작했다. 이후 로지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목소리를 공개했다.

향후 라디오 DJ뿐만 아니라 도슨트, 사회자, 라이브 커머스 진행자 등 목소리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네이버가 선보인 가상인간 ‘이솔’

네이버의 첫 가상인간 ‘이솔’은 지난 3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솔은 네이버 쇼핑라이브에 특별 호스트로 출연해 화장품들을 소개했다. 해당 라이브는 큰 화제를 모으며 80만 뷰를 기록했다.

이솔은 쇼핑라이브를 시작으로 네이버의 다양한 콘텐츠 영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추후 텍스트 음성 합성 기술(TTS) 데이터를 연동하고 인공지능 보이스 기술을 결합해 보다 고도화된 가상인간을 구현할 계획이다.

게임사가 제작한 ‘리나’ ‘한유아’

게임사들도 속속 가상인간 구현에 나서고 있다. 넷마블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가상인간 ‘리나’는 지난 2월 넷마블 신작 PC게임 ‘오버프라임’ 영상으로 공개됐다. 현재 리나는 배우 송강호, 가수 비 등이 소속돼 있는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에 따르면 리나는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에 캐릭터로 등장할 뿐 아니라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일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스마일게이트는 2019년 비주얼 콘텐츠 제작 기업 자이언트스텝과 함께 ‘한유아’를 공개했다. 지난 2월 YG케이플러스와 계약을 체결해 첫 싱글 음원을 발매했다. 이후 광동 옥수수수염차, 아이웨어 브랜드 라피스 센시블레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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