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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6 18:37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종근당,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생산 속도 낸다
종근당,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생산 속도 낸다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2.05.20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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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셀과 전략적 투자, 공동 연구 MOU 체결
김영주(왼쪽) 종근당 대표가 장종욱 이엔셀 대표와 함께 전략적 투자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근당
김영주(왼쪽) 종근당 대표가 장종욱 이엔셀 대표와 함께 전략적 투자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근당>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지난 19일 종근당 본사에서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R&D)·생산을 위해 이엔센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엔셀은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과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이다. 종근당은 이엔셀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이엔셀의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노하우와 생산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양사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 세포(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 cell) 치료제,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Adeno-Associated Virus) 기반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의약품의 공동 연구개발과 생산 프로세스를 가속화 할 예정이다.

종근당은 캄토벨을 비롯한 항암제 연구를 통해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형암에 대한 타깃(target) 단백질을 스크리닝해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이엔셀은 우수한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유전자치료제의 공정개발과 후보물질·임상시료 생산을 맡게 된다.

종근당 관계자는 “최근 RNA 기반 플랫폼 기술을 확보해 암 백신과 희귀질환 치료제로 개발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등 신약개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엔셀과의 협약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엔셀 관계자는 “당사가 보유한 세포·유전자치료제 노하우로 종근당의 CAR-T·AAV 제품 개발과 생산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각 파이프라인의 비임상 및 임상 시료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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