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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7-05 18:35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코인 이슈] 비트코인 ‘테라 악재' 털었나...3만 달러 회복
[코인 이슈] 비트코인 ‘테라 악재' 털었나...3만 달러 회복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5.16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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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정오 기준 3만478달러…이더리움은 2.81% 오른 2086달러
한 달간 루나 가격 추이.<코인마켓캡>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비트코인이 한국산 가상자산 루나(LUNA)와 UST(테라USD) 폭락 사태로 2만 달러 선으로 밀려났다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정오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세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2.22% 상승한 3만478달러(3914만원)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2.81% 오른 2086달러(26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가상자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바이낸스USD(BUSD)를 제외하고 모두 상승하고 있다.

앞서 테라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 코인 UST와 스테이킹 토큰 루나의 붕괴로 가상자산 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그 여파로 지난 13일 비트코인은 2만8926달러(3710만원)까지 주저앉았다. 테라의 가치 유지 실패로 루나와 테라가 연쇄 폭락한 탓이다. 8일 이후 UST의 페깅(가치 연동)이 1달러 밑으로 깨지면서 루나의 하락도 지속되고 있다. 현재 루나는 지난 24시간 대비 100% 하락한 0.0002522달러에 거래 중이다.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는 지난 6일 이후 지속해서 극도의 두려움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투자 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14점으로 ‘극도의 두려움(Extreme Fear)’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10점·극도의 두려움)보다 투심이 소폭 상승한 수치다. 해당 지수는 0으로 갈수록 시장 심리가 극단적 공포에 가까우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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