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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4 19:07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두나무, BTS 하이브와 손잡고 글로벌 NFT 시장 진출한다
두나무, BTS 하이브와 손잡고 글로벌 NFT 시장 진출한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5.11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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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NFT 플랫폼 정식 오픈…하이브 팬덤 플랫폼 ‘위버스’ 연계
두나무와 하이브가 합작법인 ‘레벨스(Levvels)’를 통해 글로벌 NFT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하이브·두나무>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두나무와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가 합작법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글로벌 NFT 시장에 진출한다.

양사의 합작법인 ‘레벨스(Levvels)’는 미국 현지에 설립을 완료했다. 지난 10일 두나무는 공지를 통해 레벨스 소속 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향후 레벨스는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BTS, 세븐틴 등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해 대체 불가 토큰(NFT) 사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올 하반기 내 NFT 플랫폼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NFT는 유일무이한 희소성을 가진 디지털 자산으로 특정 디지털 콘텐츠나 상품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제작된다.

앞서 지난해 11월 하이브 기업설명회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음악 산업과 디지털 자산 기술을 연계해 팬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전략적 파트너십 하에 두나무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곧 현실이 될 사업들을 구체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치형 두나무 의장은 “NFT가 엔터테인먼트, 게임 등 산업 영역과 융합됐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단순히 이미지뿐만 아니라 영상, 음악, 목소리 등의 콘텐츠가 디지털상에서 고유성을 인증받아 영구소장되거나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수집, 교환, 전시하게 되면 더욱 다양하고 안전한 방식으로 팬 경험을 넓힐 수 있다”고 밝혔다.

하이브 관계자는 합작법인 레벨스의 향후 계획에 대해 “사용자들이 NFT를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개발 중”이라면서 “이후 하이브 팬덤 플랫폼인 ‘위버스’에도 NFT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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