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24℃
    미세먼지 좋음
  • 경기
    B
    23℃
    미세먼지 좋음
  • 인천
    B
    20℃
    미세먼지 좋음
  • 광주
    B
    28℃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27℃
    미세먼지 좋음
  • 대구
    Y
    29℃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30℃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28℃
    미세먼지 좋음
  • 강원
    H
    25℃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26℃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26℃
    미세먼지 보통
  • 전북
    B
    25℃
    미세먼지 보통
  • 전남
    B
    23℃
    미세먼지 좋음
  • 경북
    Y
    29℃
    미세먼지 좋음
  • 경남
    B
    30℃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24℃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28℃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2022-05-27 14:40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한국인이 사랑하는 화가’ 에바 알머슨, 역대 최대 규모 특별전 연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화가’ 에바 알머슨, 역대 최대 규모 특별전 연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4.12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바 알머슨 특별전: 에바 알머슨, Andando’ 5월 13일~12월 4일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진행
스페인 출신 화가 에바 알머슨.<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캡처 화면>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스페인 출신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이 국내에서 특별전을 연다. 지난해 ‘Vida(삶)’에 이어 ‘Andando(어서 와)’를 주제로 한 세 번째 전시회다.

‘에바 알머슨 특별전: 에바 알머슨, Andando’는 오는 5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에바 알머슨의 역대 최대 규모 전시로 대표 원화 작품부터 대형 조형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한국 관객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2022년 신작이 최초 공개된다. 에바 알머슨은 한국과 인연이 깊다. 2016년 제주 우도를 방문한 알머슨은 해녀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등 제주 해녀가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는데 기여한 화가로 알려져 있다. 해녀 그림은 2016년 제주 해녀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물숨’에서 소개돼 2017년 ‘엄마는 해녀입니다’ 책 삽화로도 출간됐다.

전시 오픈을 기념해 이달 21일까지 1차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얼리버트 티켓 사용 기간은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4일까지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