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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7 19:31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사회에 공헌하고 국민 인정을 받는 게 중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사회에 공헌하고 국민 인정을 받는 게 중요”
  • 장진혁 기자
  • 승인 2022.03.24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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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타운홀 미팅…"신기업가정신 지원하는 사업 확대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한상의>

[인사이트코리아=장진혁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타운홀 미팅을 통해 조직의 미래전략, 임직원 행복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취임 이후 3번째 타운홀 미팅이다.

24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오후 3시부터 1시간 가량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전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최 회장과 일부 직원들만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 현장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외부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각 부서별로 준비 중인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함께 내재화하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국가발전 프로젝트, 소통플랫폼 등 개별사업 추진계획과 함께 대한상의 조직의 중장기 목표 등에 대한 질문과 건의가 중점적으로 쏟아졌다.

최 회장은 “과거에는 수출 많이 하고 사업보국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고 기업가정신이라 생각했지만, 오늘날에는 사회에 공헌하고 보탬이 됨으로써 국민들의 인정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며 “대한상의도 국가발전 프로젝트, 소통플랫폼 등 ‘신기업가정신’을 지원하는 사업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임직원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한상의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대한상의>

임직원들은 실시간 질문을 통해 일하는 방식과 현장 고충 등에 대해 건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어떤 직원이 행정업무가 너무 많아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하소연하자 최 회장은 “무조건적으로 1p 보고자료를 만들거나 pc를 셧다운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향후 면밀한 진단을 통해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줄여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한상의는 앞으로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간 소통 행보를 적극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동민 기획조정본부장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려면 대한상의도 임직원간 소통의 벽을 치우고 더 유연하고 효율적인 애자일(agile) 조직으로 탈바꿈할 필요가 있다”며 “72개 지역상의, 18만 회원사와도 소통을 더욱 강화해 대한상의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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