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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9-23 19:01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사내이사 재선임’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전지 재료, 글로벌 신약 키우겠다”
‘사내이사 재선임’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전지 재료, 글로벌 신약 키우겠다”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2.03.23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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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반대했지만 23일 LG화학 주총서 재선임…“LG화학, 도전과 위기 속에서 변화와 혁신 이뤄내”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LG화학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LG화학>

[인사이트코리아=서창완 기자]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 됐다. 신 부회장은 “전지 재료, 지속가능한 솔루션, 글로벌 신약을 중심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LG화학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국민연금은 신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LG화학 산하 전지사업부문이 LG에너지솔루션으로 물적분할한 뒤 상장하면서 기업 가치가 훼손되고 주주권익이 침해됐다는 이유였다.

이날 주총에서는 권봉석 LG 부회장의 기타비상무이사, 이현주·조화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등 주총에 상정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LG화학은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을 중심으로 매년 캐펙스(CAPEX·자본적 지출) 투자에 4조원 이상 투입하고,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에 매년 1조원 수준의 자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신 부회장은 이를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 매출이 2030년 약 30조원 수준으로 연평균 30%씩 성장해 앞으로 9년간 10배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부회장은 “LG화학은 수많은 도전과 위기 속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이뤄냈다”며 “주주 여러분과 함께 변화와 혁신의 미래를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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