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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9-23 19:01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첫 엔지니어 출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삼성 CEO
‘첫 엔지니어 출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삼성 CEO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2.02.14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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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르노그룹 선행 프로젝트 및 크로스카 라인 프로그램 디렉터
회사 측, 지난달 발표된 친환경 신차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삼성자동차 신임 대표 겸 CEO.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삼성자동차 신임 대표 겸 CEO.<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에 처음으로 엔지니어 출신의 40대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르노삼성은 신임 대표 겸 최고경영자(CEO)에 스테판 드블레즈(Stephane Deblaise) 현 르노그룹 선행 프로젝트 및 크로스카 라인 프로그램 디렉터가 3월 1일 부임한다고 밝혔다. 현 도미닉 시뇨라 대표이사는 이달 말 자리에서 물러난다.

도미닉 시뇨라 대표는 2017년 11월 르노삼성 CEO로 취임했다. 그는 4년 4개월여 임기 동안 여러 대내외적 위기 상황 속에서 서바이벌 플랜의 성공적 완수 등 르노삼성의 중장기적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테판 드블레즈 신임 대표는 만 49세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과 IFP 스쿨에서 공학을 전공하고 인시아드에서 MBA(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르노 남미시장 차량 개발 총괄 엔지니어, C(준중형)·D(중형) 세그먼트 신차 개발 프로그램 디렉터 등을 거쳐 르노그룹의 선행 프로젝트 및 크로스 카 라인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고 있다.

르노삼성 측은 스테판 드블레즈 신임 대표가 전기차를 포함한 다양한 신차 개발 경력과 프랑스, 브라질, 중국 등 여러 문화권의 글로벌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발표한 볼보 CMA 플랫폼 기반 친환경 신차의 성공적인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르노삼성은 프랑스 르노그룹과 중국 최대 민영 자동차 그룹인 지리홀딩그룹(Geely Holding Group)의 합작 친환경차 모델을 오는 2024년부터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생산하기로 최종 합의한 바 있다.

양사의 합작 친환경차 모델은 르노삼성 연구진들이 지리홀딩그룹 산하 볼보자동차의 CMA 플랫폼 및 최신 하이브리드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제품으로 개발해 선보이게 된다. 이를 위해 지리홀딩그룹은 스웨덴에 위치한 연구개발(R&D) 센터를 중심으로 기술 지원을 하고 르노그룹은 차량 디자인을 담당할 예정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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