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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5-18 19:5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카카오모빌리티, 첫 테크 콘퍼런스 개최…“세계 모빌리티 기술 한자리에”
카카오모빌리티, 첫 테크 콘퍼런스 개최…“세계 모빌리티 기술 한자리에”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1.24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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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온·오프라인 진행, 카카오모빌리티 기술 비전 선보여
美 오로라, LG, 삼성전자 등 글로벌 테크 리딩 기업 대거 참여
자율주행차, MMS 등 혁신 모빌리티 기술 전시관 마련
카카오모빌리티가 오는 2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첫 테크 콘퍼런스 ‘넥스트 모빌리티: NEMO 2022’를 연다. <카카오모빌리티>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카카오모빌리티가 첫 테크 콘퍼런스 ‘넥스트 모빌리티: 네모 2022(이하 네모 2022)’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24일 카카오에 따르면 네모 2022는 오는 2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택시 호출, 길 안내 등 이동 과정 서비스로만 인식돼 온 모빌리티 산업이 이동 목적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최적의 모빌리티 수단을 제시하거나 사람이 움직이지 않아도 사물과 서비스가 찾아오게 하는 등 라이프 환경도 변화시키는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조명한다는 방침이다.

네모 2022에는 모빌리티 영역에서 기술 혁신을 이끄는 LG, 삼성전자, GS리테일 등과 우아한형제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토르드라이브, 번개장터 등 플랫폼 기업과 기술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한다. 또한 미국 자율주행 분야 리더 ‘오로라’와 독일 도심항공교통(UAM) 전문기업 ‘볼로콥터’ 등의 기업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국내 기업이 주관하는 테크 콘퍼런스에 처음 참석하는 크리스 엄슨 오로라 CEO는 자율주행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도 운영된다. ▲최초 공개되는 LG의 미래 자율주행차 콘셉트모델 ‘LG 옴니팟’ ▲카카오모빌리티 자체 기술로 구현된 자율주행차 ▲시공간 동기화 기술로 디지털 트윈을 생성하는 ‘실내·외 모바일 맵핑 시스템(MMS)’ ▲카카오모빌리티의 서비스 및 기술 고도화에 활용되는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시각화한 ‘모빌리티 아틀라스’ 등이 전시된다.

기술 세션도 마련한다.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기반 기술을 소개하는 ‘혁신기술과 만나다’ ▲내비운행리포트 기술을 알리는 ‘기술로 일상을 바꾸다’ ▲미래 도시를 변화시키는 모빌리티 기술이 소개되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등 3가지 주제로 총 16개의 발표가 진행된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네모 2022는 카카오T로 시작된 이동의 혁신에 머무르지 않고, 모빌리티 영역을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확장한다는 카카오모빌리티 비전을 실현하고자 기획됐다”면서 “혁신 기술을 고도화하는 글로벌 테크 리딩 기업들과 함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이 되길 기대하며, 매년 다양한 주제로 글로벌 모빌리티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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