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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5-18 19:5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셀트리온 분식회계 논란 또...증권가 풍문에 주주들 속 탄다
셀트리온 분식회계 논란 또...증권가 풍문에 주주들 속 탄다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2.01.20 1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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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이어진 분식회계 의혹 감사설...셀트리온 '3형제' 주가 악영향
셀트리온 2공장 전경. 셀트리온
셀트리온 본사 전경. <셀트리온>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최근 셀트리온그룹의 주가가 다시 떨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정례회의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분식회계 여부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셀트리온 3사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018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는 금융당국의 분식회계 의혹에 대한 감사가 언제 끝날 것인지를 두고 지난해 말부터 여러 추측이 나오면서 해당 기업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오는 3월 셀트리온 분식회계 여부와 제재 방안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올해 들어서는 처음 퍼진 이날 소식에 예전과는 달리 셀트리온 3사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20% 하락한 16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35% 내린 6만5900원, 셀트리온제약은 0.67% 오른 8만9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1월 3일 기준 종가는 셀트리온이 19만8500원, 셀트리온헬스케어 8만200원, 셀트리온제약 12만4500원이었다. 특히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8.6%(1월 19일 기준) 하락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셀트리온이 의약품을 생산하고 국내 판매는 셀트리온제약이, 해외 판매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담당하는 영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분식회계 논란의 핵심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재고로 가지고 있는 원료의약품 중 유효기간이 지난 제품을 손실로 처리하고 않고 재고자산 가치를 부풀렸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셀트리온은 “바이오 의약품 특수성이나 관련 글로벌 규정 등에 대해 금융당국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여러 근거자료와 외부전문가 의견 등을 통해 충분히 소명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당국은 손실을 재고자산으로 처리한 행위에 고의성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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