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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10 18:45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유한양행, 직원 나눔 결실로 소아암 환자 지원 나서
유한양행, 직원 나눔 결실로 소아암 환자 지원 나서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2.01.13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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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경매 수익금·임직원 봉사시간 환산금 1000만원 기부
유한양행은 지난 연말 진행된 임직원 대상 경매의 수익금과 봉사시간 환산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지난 연말 진행된 임직원 대상 경매 수익금과 봉사시간 환산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지난 연말 진행한 임직원 경매 수익금과 임직원 연간 누적 봉사시간 환산금을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 12월 28일부터 3일간 임직원 대상 연말 경매를 진행했다. 총 55개 물품을 온라인 라이브 경매방송을 통해 판매해 총 514만원의 수익을 얻었다. 조욱제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넥타이·지갑 등 패션 소품부터 와인·위스키 등 주류, 골프채, 소형가전 등 55개의 애장품을 기부했으며, 3일간 점심시간에 진행된 실시간 경매방송에는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경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연말 경매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직원참여 나눔행사로 자리잡았으며 3년 누적 기부금은 2300만원에 이른다.

또한 유한양행은 2018년부터 연간 임직원 봉사시간을 금액으로 환산해 기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어려워진 가운데, 직원들이 비대면 봉사를 꾸준히 진행해 지난해 총 2220시간의 봉사시간을 달성했으며, 지금까지 총 120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올해는 특히 직원들이 참여한 연말경매 수익금과 봉사시간 환산금에 더해 회사에서 추가로 기부해 총 10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기부금은 어려운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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