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16℃
    미세먼지
  • 경기
    B
    16℃
    미세먼지
  • 인천
    Y
    15℃
    미세먼지
  • 광주
    Y
    14℃
    미세먼지
  • 대전
    B
    18℃
    미세먼지
  • 대구
    B
    18℃
    미세먼지
  • 울산
    B
    18℃
    미세먼지
  • 부산
    Y
    17℃
    미세먼지
  • 강원
    B
    14℃
    미세먼지
  • 충북
    B
    16℃
    미세먼지
  • 충남
    B
    15℃
    미세먼지
  • 전북
    Y
    18℃
    미세먼지
  • 전남
    Y
    14℃
    미세먼지
  • 경북
    B
    17℃
    미세먼지
  • 경남
    Y
    15℃
    미세먼지
  • 제주
    H
    15℃
    미세먼지
  • 세종
    Y
    18℃
    미세먼지
최종편집2022-05-18 19:5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신년사]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디지털 기반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 도약”
[신년사]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디지털 기반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 도약”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2.01.03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년 그룹 중장기 경영전략 ‘R.E.N.E.W’ 제시
윤종규(가운데) KB금융 회장이 올해의 KB Star 賞을 수상한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종규(가운데) KB금융 회장이 올해의 KB Star 賞을 수상한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B금융그룹>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KB금융그룹은 3일 여의도본점 신관에서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온라인 생중계 방식의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종규 회장은 KB금융그룹에 변함없는 성원과 신뢰를 보내주시는 고객, 주주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KB금융그룹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에게 ‘올해의 KB Star 賞’을 전달하는 격려 행사도 가졌다.

이어진 신년사에서는 그룹의 중장기 경영전략인 ‘R.E.N.E.W.’를 제시하며, 디지털을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CX, Customer eXperience)을 제공하는 No.1 금융플랫폼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R.E.N.E.W는 핵심경쟁력 강화(Reinforce the Core), 글로벌&비금융사업 영역 확장(Expansion of Global & New Biz), KB스타뱅킹의 역할 확대(No.1 Platform), 차별화된 ESG 리더십 확보(ESG Leadership), 최고의 인재양성 및 개방적·창의적 조직 구현(World class Talents & Culture)의 5가지 방향으로 구성된 KB금융그룹의 중장기 경영전략이다.

특히 윤 회장은 “임직원 모두가 ‘고객중심’적 사고를 통해 고객들께 경제적 혜택과, 편의, 즐거움을 드리고, ‘High Quality’ ‘High Speed’ ‘Low Cost’를 통해 믿고 찾는 KB를 만들어 가자”며 “고객의 행복한 경제 생활을 돕기 위해서 KB가 있는 것이며, 금융전문가로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고객에게 믿음을 드리는 ‘가장 사랑받는 평생금융파트너’가 되자”고 말했다.

또한 KB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 기업으로서 KB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중견 기업의 ESG 경영 컨설팅 확대, 탄소배출 감축 우수기업 지원과 ‘Net Zero’ 설비투자 확대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 계열사 모두가 적극적으로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 회장은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미션을 실행하기 위해 대인호변(大人虎變)의 자세로 끊임없이 혁신 하고, 최고의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힘차게 도약하자”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