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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5-18 19:5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현대건설‧GS건설, 정비사업 ‘5조 클럽’ 등극
현대건설‧GS건설, 정비사업 ‘5조 클럽’ 등극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12.27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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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흑석9구역, GS건설 백사마을‧신림1구역 수주
흑석9구역 재개발 조감도. <현대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현대건설과 GS건설이 나란히 정비사업 ‘5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현대건설이 4490억원의 대규모 정비사업인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누적 수주액 5조274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날 GS건설도 백사마을 재개발사업과 신림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며 5조원을 넘겼다.

흑석9구역은 한강변에 인접해있어 서울의 대표적인 알짜 재개발 사업지로 평가받는다. 구반포 재건축단지와 가까워 서반포라고도 불리는 등 준강남권으로 최근 각광받는 곳이다. 총 공사비는 4490억원 규모다.

GS건설은 단독, 컨소시엄으로 도전한 입찰에서 모두 수의계약으로 수주를 따냈다. 백사마을은 서울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며 공동주택 1953가구와 공공임대주택 484가구 등 총 2437가구 규모다. 공사비는 4992억원이다.

신림1구역은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으로 시공자 지위를 획득했다. 조합원 일각에서는 컨소시엄으로 하면 하자보수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주민 불만으로 단독사업을 원하는 쪽이 많아 수주에 어려움이 있었다. 조합원이 원하는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1호 사업지로 올해를 넘기면 사업지연이 불가피하다는 생각에 조합원 의견이 모아졌다는 평가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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