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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5 19:52 (토) 기사제보 구독신청
롯데건설, ESG 전담부서 신설…지속가능 경영 실천
롯데건설, ESG 전담부서 신설…지속가능 경영 실천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12.10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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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가치에 영향 줄 수 있는 방안 전략적으로 마련
롯데건설이 ESG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롯데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롯데건설이 기업의 재무적 가치와 비재무적 가치를 더불어 창출하는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ESG 전담부서’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ESG 전담부서 신설은 일관되고 전략적인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이다.

전담부서 신설을 통해 롯데건설은 ESG 방향을 명확하게 수립해 고객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전략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업무로는 ▲중장기 ESG 추진 전략과 활동계획 수립 ▲ESG 경영환경 분석 ▲사회공헌 활동 기획 및 운영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추진 ▲대외 공시 및 평가 대응 등이다.

롯데건설은 기존에도 수생태 보전을 위한 다각적인 물 사업 분야 시공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등을 통해 ESG 경영을 해왔다.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정수장, 상하수도관로를 비롯해 롯데월드타워의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을 시공하고, 관련 기술을 연구∙개발하며 수자원 개선에 힘쓰는 중이다.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나 음식물 폐수, 축산 폐기물과 폐수 등을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기술도 개발했다.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발전기를 가동하는 연료로 사용돼 전기를 생산하는 데 활용된다.

지난 6월에는 환경부, 충청남도, 논산시, 현대차증권과 수소경제도시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수소경제가 밑바탕이 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논산시에 친환경 수소경제 생태계를 만들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수소충전소 ▲스마트팜 ▲자원재활용수소 생산 등 에너지 기반시설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동반성장 홈페이지와 우수파트너사 협의체를 운영하고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다양한 소통 창구도 마련한다. 이를 위해 자금 유동성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외주 파트너사 하도급 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직접 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 대폭 증액,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용품 전달 등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존 사용 콘크리트 배합 대비 이산화탄소가 36% 저감되고 내구성을 향상시킨 콘크리트를 개발하는 등 온실가스 저감에도 힘쓰고 있다. 롯데건설은 롯데몰 하노이 타설에 이 기술을 적용하며 4920톤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였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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