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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1-29 18:36 (토) 기사제보 구독신청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국내 첫 대규모 원화전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국내 첫 대규모 원화전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1.12.02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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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상상의 세계 표현한 140여점 작품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전시
살바도르 달리 작품전 포스터. 서울디자인재단DDP
살바도르 달리 작품전 포스터. <서울디자인재단DDP>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스페인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의 대규모 원화전이 내낸 3월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다.

서울디자인재단DDP에 따르면,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복제품이 아닌 진짜 원화다. 살바도르 달리 재단과 7여년간의 공식 협업으로 이번 전시회가 성사됐다는 설명이다. 스페인 피게레스에 위치한 달리 미술관, 미국 플로리다의 살바도르 달리 미술관, 스페인 마드리드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전 생애에 걸친 회화·삽화, 설치작품, 영상, 상업광고 등의 걸작 중 140여점을 소개하며 다방면으로 천재적이었던 달리의 예술성을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첫 대규모 원화전으로 1910년대 초부터 1980년대까지 작업한 회화와 삽화를 선보인다. 달리의 유년 시절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시기별 작품 특성을 조명하고 영향을 주고받았던 인물과 개인적인 순간들을 함께 소개한다. 총 아홉 개의 섹션을 통해 예술이 인생을 지배해야 한다는 달리의 신념을 설명하고 초현실적인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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