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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5-18 19:5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코오롱글로벌, 저에너지 분리막 수처리 기술 개발
코오롱글로벌, 저에너지 분리막 수처리 기술 개발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12.02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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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량·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수처리장 소요 전력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저에너지 분리막 수처리 기술(멤브레인)을 구리하수처리장에 적용해 기존 송풍 방식보다 소요 전력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80% 이상 절감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저에너지 분리막 수처리 기술은 수평 왕복 운동을 적용한 무송풍 방식으로 막의 여과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세정 과정에 적용하는 기술이다. 기존 송풍기를 틀어 세정하는 송풍 방식과 달리 무송풍 방식은 기차바퀴처럼 모터 회전축에 크랭크를 걸어 구동 시 분리막의 수평왕복을 통해 세정을 하는 원리다.

모터를 구동하는 전력이 송풍전력 대비 20% 수준으로, 온실가스도 소요전력량과 비례한 80%가 저감된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0월 구리하수처리장 내 저에너지 분리막 장치를 설치하는 공사(1계열 대상 처리용량 6,250m3/일)를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을 통해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력량은 일평균 1.3MWh, 연간 475.5MWh의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 코오롱글로벌은 향후 구리하수처리장 분리막 시설 전체 계열에 적용 시 처리용량에 비례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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