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H
    4℃
    미세먼지
  • 경기
    H
    5℃
    미세먼지
  • 인천
    H
    5℃
    미세먼지
  • 광주
    H
    6℃
    미세먼지
  • 대전
    H
    4℃
    미세먼지
  • 대구
    H
    3℃
    미세먼지
  • 울산
    B
    3℃
    미세먼지
  • 부산
    H
    3℃
    미세먼지
  • 강원
    H
    -1℃
    미세먼지
  • 충북
    H
    4℃
    미세먼지
  • 충남
    H
    4℃
    미세먼지
  • 전북
    H
    6℃
    미세먼지
  • 전남
    H
    5℃
    미세먼지
  • 경북
    H
    3℃
    미세먼지
  • 경남
    H
    2℃
    미세먼지
  • 제주
    H
    8℃
    미세먼지
  • 세종
    H
    4℃
    미세먼지
최종편집2022-01-24 19:05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 ’5성’ 등급 획득 현판식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 ’5성’ 등급 획득 현판식
  • 이숙영 기자
  • 승인 2021.11.26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세계적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코르와 요진건설이 아시아 최초로 오픈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5성 호텔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5성 호텔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인사이트코리아=이숙영 기자]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이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하고 26일 현판식을 열었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2021년 11월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호텔 5성 등급은 호텔의 각종 시설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진행되는 공식 심사로, 현장평가 700점과 암행평가 300점 등 총 1000점 만점에서 90% 이상 받아야 자격이 주어진다.

이날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는 대문을 새롭게 장식할 5성 현판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타렉 베헤리 호텔 총지배인과 박은주 호텔 캐피탈 대표, 최지원 고문, 최준명 요진건설 회장, 최은상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지난 2020년 8월 이태원에 오픈한 호텔로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코르(Accor)와 요진건설산업이 손을 잡고 아시아 최초로 오픈한 몬드리안 브랜드의 호텔이다.

총 18개 층 29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루프탑에 위치한 ‘프리빌리지 바‘를 비롯해 ‘클레오 레스토랑‘ ‘럼퍼스 룸‘ 등 총 5개의 레스토랑과 카페, 바를 보유하고 있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피트니스센터와 실내외 2개의 수영장, 결혼식과 연회 등 대·소규모 이벤트가 가능한 볼룸과 스튜디오를 갖췄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