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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5 19:52 (토) 기사제보 구독신청
유한양행, 코로나 시대에 기회 줄어든 청소년 진로적성 비대면 교육
유한양행, 코로나 시대에 기회 줄어든 청소년 진로적성 비대면 교육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1.11.23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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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 대상 온라인 과학체험교실·진로캠프 열어
유한양행은 코로나로 다양한 체험학습과 진로탐색의 기회가 축소된 청소년들을 위해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코로나로 다양한 체험학습과 진로탐색의 기회가 줄어든 청소년들을 위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체험학습과 진로탐색의 기회가 줄어든 청소년들을 위해 올해 온라인 연구소 견학 프로그램인 버들과학교실과 청소년들의 진로설계를 도와주는 온라인 버들진로캠프를 총 4회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버들과학교실은 지난 6월과 11월, 임직원들이 봉사 활동을 하는 전국 4개 지역 보육원 아이들과 본사 인근 신길초등학교 학생,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줌을 통해 총 3회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중앙연구소 연구원들의 오프라인 봉사 활동으로 처음 기획됐는데, 코로나로 인해 올해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운영하게 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신약개발 과정을 설명하는 연구소 견학 동영상 시청, DNA 모형 만들기와 같은 과학실험, 연구원과 직접 만나는 멘토링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7월에 진행된 버들진로캠프는 청소년 진로교육 전문기관인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했다. 동작구뿐만 아니라 진로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대전·대구 청소년 20명이 참여해 미래유망 직업인 제약·바이오 분야 연구원과 만나 실질적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로탐색·체험의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비대면 청소년 진로적성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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