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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9-29 11:28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현대엔지니어링, 리모델링 사업 전담팀 확대 개편
현대엔지니어링, 리모델링 사업 전담팀 확대 개편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10.27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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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견적‧설계 등 전문 인력 구성...도시정비사업 수주 2조원 목전
수원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 조감도.<현대엔지니어링>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리모델링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리모델링 사업 확장에 나선다. 올해 수주액의 3분의 1을 리모델링 수주에서 획득할 만큼 경쟁력도 있다는 평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도시정비영업실 산하 리모델링TF(Taskforce, 태스크포스)를 ‘리모델링영업팀’으로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재개발‧재건축 사업 경쟁 격화와 규제 심화로 사업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고 규제가 적은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업계와 사업장들의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리모델링영업팀을 확대 개편하면서 전문 인력도 영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재무 건전성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조원을 기록했다. 창사 이래 첫 도시정비사업 2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비사업 성과에 리모델링 사업이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만 총 6047억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27일 현재 정비사업 수주 총액은 1조7205억원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리모델링 사업에 올초 첫발을 내디딘 만큼 3분의 1가량의 수주액은 적지 않은 수준이다.

올해 3월 현대엔지니어링은 총 2275억원 규모의 광명철산한신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이어 5월 가락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현대엔지니어링분 2005억원), 6월 수원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 사업(현대엔지니어링분 1767억원) 등을 따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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