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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1-25 19:00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우리금융 3분기 순이익 7786억원…분기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 3분기 순이익 7786억원…분기 역대 '최대 실적’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10.25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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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전망치 6700억원보다 1000억 초과
3분기 누적 2조2000억원으로 연순익 ‘3조 클럽’ 도전
우리금융지주 서울 중구 본사 (박지훈 기자)
우리금융지주 서울 중구 본사.<박지훈 기자>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대출자산 성장과 저비용성 예금 확보를 바탕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우리금융은 25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조1983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3분기 개별 순이익은 7786억원으로 지주사 전환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전분기에 이어 재차 갱신했다. 증권업계 전망치 평균(6700억원)보다 1000억원 가량 많은 실적을 일궜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합한 순영업수익은 3분기 누적 6조18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했다. 이자이익은 중소기업 중심 대출 성장과 핵심 저비용성 예금 증가로 수익구조가 개선되며 5조885억원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7.2% 증가한 1조919억원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뒷받침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지주 전환 이후 지속된 수익기반 확대 전략과 성공적인 건전성 및 비용 관리 결과”라며 “구체적으로 자회사 편입 효과, CIB(상업투자은행) 역량 강화에 따른 IB 부분 손익과 신탁 관련 수수료 등 핵심 수수료이익 증가 영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자산건전성 부문은 3분기 사회적 거리두리 강화 조치에 따른 일시적 경기 둔화 우려에도 고정이하여신(NPL) 비율 0.31%, 연체율 0.24%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량자산비율과 NPL커버리지비율은 각각 89.2%, 177.5% 나타내며 미래 경기 불확실성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는 게 우리금융 측 설명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코로나 극복으로 경기 회복이 본격화하고 예보 잔여지분 매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경우 우리금융그룹 기업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자회사별 연결 당기순이익은 우리은행 1조9867억원, 우리카드 1746억원, 우리금융캐피탈 1287억원, 우리종합금융 665억원 등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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