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머물고 싶은 백화점”…롯데百 동탄점, 티징 페이지 오픈
“계속 머물고 싶은 백화점”…롯데百 동탄점, 티징 페이지 오픈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1.07.15 1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백화점 동탄점 대표 이미지컷.
롯데백화점 동탄점.<롯데백화점>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오픈 예정인 롯데백화점 동탄점 소개 페이지(티징 페이지)를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티징 페이지에서는 동탄점 슬로건인 ‘Discover New Inspiration - 새로운 감각을 채우는 특별한 경험’을 테마로 문화와 예술, F&B, 주요 브랜드 및 혁신적 공간 등 동탄점의 주요 콘텐츠를 소개한다.

동탄점은 롯데백화점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점포다.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약 24만6000㎡(약 7만4500평)에 달하는 경기도 최대 규모다.

롯데백화점은 동탄 신도시에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고객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완벽한 여가를 즐기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복합 공간인 ‘스테이플렉스(Stay+Complex), 고객이 계속 머물고 싶은 백화점’을 지향했다.

백화점을 단순히 쇼핑하는 곳이 아닌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재해석 한 것이다. 높은 층고의 개방감 있는 공간, 거대한 루프형 순환 고객 동선, 채광창 도입 등 기존 쇼핑 공간과는 차별화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를 위해 동탄점은 영업 공간의 절반 이상을 F&B, 리빙, 체험, 경험 콘텐츠로 채웠다. 전국 맛집 100여곳이 입점한 수도권 최대 규모 식품관인 ‘푸드 에비뉴(Food Avenue)’, 가족을 위한 복합 체류 공간 ‘더 테라스(The Terrace)’, 맘 커뮤니티 힐링 스폿 ‘비 슬로우(Be Slow)’, 트렌디한 몰링 ‘디 에비뉴(D.Avenue)’, 최대규모 예술&문화공간 ‘라이프스타일 랩(Lifestyle LAB)’ 등이 대표적이다.

예술적 요소도 극대화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동탄점 전체가 하나의 갤러리처럼 느껴질 만큼 곳곳에 ‘Art&Culture’ 요소를 가미해 쇼핑 동선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차별화 된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선보인다. 하이엔드 리빙 편집숍 ‘더콘란샵’,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가전·스포츠 메가 스토어, 국내 최초 ‘세사미스트리트’ 영어 키즈 카페 등 새로운 컨셉의 매장들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황범석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는 “다음달 오픈하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점포로 ‘고객에게 완벽한 휴가와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복합 공간으로 구성했다”며 “변화하는 소비자의 트렌드와 동탄 상권 고객의 관점을 충실히 반영해 동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