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손태진, 예술의전당 올해의 '아티스트 라운지' 무대 선다
베이스 손태진, 예술의전당 올해의 '아티스트 라운지' 무대 선다
  • 이정문 기자
  • 승인 2021.06.2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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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손태진과 만나는 여름밤, ‘전석 매진’
6월 30일 예술의전당에서 베이스 손태진은 아티스트 라운지 무대를 펼친다.<예술의전당>

[인사이트코리아=이정문 기자] 예술의전당은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30분 IBK챔버홀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라운지>무대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 베이스 손태진은 JTBC에서 방영한 음악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다. <불후의 명곡>, <열린음악회>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내며 이름을 알렸다. 손태진은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잠든 그대’ ‘오르골’ 등 솔로 음원을 발표하며 크로스오버 분야까지 발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주제로 각 계절에 맞는 음악을 손태진이 직접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사전에 공지하지 않고, 공연장에서 오픈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 올릴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문재원, 더블베이시스트 장승호, 드러머 송준형도 함께해 특별한 하모니를 이룰 예정이다.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은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전석 매진되는 저력을 보여준 손태진의 따뜻한 음색을 만날 수 있는 음악회가 될 것”이라며 “손태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매력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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