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주식 리딩방’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KB증권 ‘주식 리딩방’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2.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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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림 사장 “금융 취약계층·일반투자자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 꾸준히 진행”
KB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더케이타워.<KB증권>
KB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더케이타워.<KB증권>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KB증권은 오는 23일부터 주식 초보자, 고령자 등을 선정해 KB증권 유튜브 채널 마블TV에서 주식 리딩방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국내 주식시장에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개인 초보 투자자들의 유입이 크게 늘어났지만 주식 리딩방 불법·불건전 영업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도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KB증권은 이번 교육에서 ‘유사투자자문업’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주식 리딩방 불법·불건전 영업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 내용을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금융소비자 유의 사항을 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한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고객에게는 KB증권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프라임 클럽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 스스로 금융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고령층,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및 일반투자자 대상의 맞춤형 금융교육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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