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두고 분주한 택배 분류 현장
설 연휴 앞두고 분주한 택배 분류 현장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1.02.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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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열흘 여 앞둔 2일 오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우편집중국에서 우정청 직원들이 소포 택배 우편물을 분류하고 있다. 뉴시스
설 연휴를 열흘 여 앞둔 2일 오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우편집중국에서 우정청 직원들이 소포 택배 우편물을 분류하고 있다.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설 연휴를 열흘 여 앞둔 2일 오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우편집중국에서 우정청 직원들이 소포 택배 우편물을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동안 전국 25개 집중국의 소포구분기 33대를 최대로 가동하고, 운송차량은 2700대를 증차하며, 추가로 분류작업 등에 필요한 임시인력을 2만8000여명 증원할 예정이다.

특히 한파·폭설 등 기상악화 시에는 배달 정지, 적정물량 이륜차 적재, 일몰 전 배달업무 종료 등을 통해 집배인력의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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