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현대자동차에 안마의자 1034대 공급 계약 체결
바디프랜드, 현대자동차에 안마의자 1034대 공급 계약 체결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1.01.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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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입찰서 블라인드 품평회 등 엄격한 심사 거쳐 최종 선정
바디프랜드가 현대차와 1000여대 이상의 안마의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뉴시스
바디프랜드가 현대차와 1000대 넘는 안마의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국내 안마의자 업계 1위 바디프랜드가 현대자동차와 1034대의 안마의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바디프랜드는 26일 여러 안마의자 업체를 대상으로 한 경쟁입찰에서 블라인드 품평회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공급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에 목, 어깨, 팔, 등허리, 다리 등 각 부위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스페셜 마사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탑재했다”고 말했다.

특히 바디프랜드는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커스터마이징 안마의자 제품을 제안해 경쟁력을 높였고, 전담 배송팀과 서비스팀을 꾸려 대규모 안마의자 납품·유지 보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국내 주요 기업에 커스터마이징된 맞춤형 제품 공급을 통해 기업 간 거래(B2B)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0월엔 NH농협생명과 ABL생명보험 등에 700여대를 납품했다. 이번 현대차와의 계약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에 바디프랜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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