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소비자 보호 프로그램 ‘신용스쿨’ 이용자 2000명 돌파
신한금융투자, 소비자 보호 프로그램 ‘신용스쿨’ 이용자 2000명 돌파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1.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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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거래 위험성 알리는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신한금융투자의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프로그램 ‘신용스쿨’ 이용자가 2000명을 넘어섰다.<신한금융투자>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신용거래의 장단점과 위험에 대해 안내하는 ‘신용스쿨’ 이용자가 2000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용스쿨은 주식 신용매수 서비스를 처음 신청하는 투자자에게 신용거래의 위험성을 알리는 일종의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이다. 신한금융투자 모바일거래앱(MTS) 신한알파를 통해 제공되는 이 교육 서비스는 신용거래 방법 및 위험요인, 담보비율 및 반대매매와 관련한 내용을 쉽게 알려준다. 또, 주식투자를 위한 기술적 지표, 투자 실패담 등 다양한 내용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바람직한 투자 문화 정착을 위해 ‘주린이(주식+어린이·초보투자자를 지칭)를 위한 신(新) 투자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신용스쿨 이외에도 ‘처음 주식’ 도서 출간, 주린이를 위한 웹세미나를 준비하는 등 투기가 아닌 투자의 개념을 정립한다는 취지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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