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분양
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분양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11.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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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 총 9개 동, 전용 면적 84~205㎡, 총 1503가구 규모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투시도.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투시도.<GS건설>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GS건설은 19일 송도국제도시 6공구 A10BL에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 총 9개 동(아파트 7개 동, 테라스하우스 2개 동) 15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면적 84~205㎡로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이 들어설 송도랜드마크시티(송도국제도시 6·8공구)는 앞으로 2만7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학교, 국제업무, 관광·레저, 마이스(MICE) 복합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서해바다 조망을 높인 단지 설계가 눈길을 끈다. 일부 저층 세대를 제외한 전 타입에서 바다가 보이도록 조망 특화 배치를 적용했다.

송도 내 조성되는 단지 중 처음으로 적용되는 스카이 브릿지 커뮤니티에는 선셋라운지, 북살롱, 풀빌라형 게스트하우스 등의 아파트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단지 내 축구장 약 4배 크기 규모의 중앙광장(가칭)이 들어서며 서해안을 따라 총 4.2km의 해안 산책로인 랜드마크시티 수변공원(예정)이 단지와 바로 연결되도록 설계된다.

교통망 확충으로 인한 미래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고 2022년 착공예정인 GTX-B노선과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인천1호선 연장 등 다수의 교통 개발 계획이 예정돼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서해바다 조망권이 가장 뛰어날 뿐 아니라 단지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최고의 조망에 어울리는 고품격 단지 설계로 송도국제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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