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 녹색매장 '초록마을' 서초점 방문
조명래 환경부 장관, 녹색매장 '초록마을' 서초점 방문
  • 강민경 기자
  • 승인 2020.11.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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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대표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 유기농 브랜드로서 소임 다하겠다”
12일 조명래(왼쪽) 환경부 장관이 초록마을 서초점을 방문해 모진(가운데) 초록마을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초록마을
12일 조명래(왼쪽) 환경부 장관이 초록마을 서초점을 방문해 모진(가운데) 초록마을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초록마을>

[인사이트코리아=강민경 기자]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은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2일 코리아세일페스타 활성화와 친환경 소비 장려를 위해 환경부 지정 녹색매장인 ‘초록마을 서초점’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녹색매장은 방문 고객의 친환경적 소비와 생활을 유도하고 친환경 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한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매년 환경부가 지정한다. 녹색매장으로 지정 시 3년간 자격을 유지한다. 초록마을은 총 123개 녹색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5년 연속 유통업계에서 가장 많은 녹색매장이 지정됐다.

이 날 초록마을 서초점을 방문한 조명래 장관은 세제, 비누, 에코백 등 녹색제품을 살펴보고 코리아세일페스타에 국민 참여를 독려하는 포즈를 취하며 ‘힘내요 대한민국! 엄지척 챌린지’에 동참했다. 

모진 초록마을 대표는 “초록마을이 전사적인 친환경적 활동을 인정 받아 5년 연속 최다 녹색매장 보유 브랜드가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며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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