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코로나19 직격탄 패션시장 살리기 박차
홈앤쇼핑, 코로나19 직격탄 패션시장 살리기 박차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0.11.06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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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유럽 감성 ‘발렌틴고티에 기모 데님팬츠’ 론칭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이 코로나19로 침체된 패션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FW(가을/겨울) 시즌 상품 방송을 잇달아 론칭한다.

홈앤쇼핑은 6일 저녁 8시 40분에 프랑스가 사랑한 디자이너로 유명한 발렌틴고티에의 ‘기모 데님팬츠’를 방송한다. 발렌틴고티에 세미 플레어 기모 데님팬츠는 한겨울에 입어도 따뜻하고 일명 ‘눈꽃기모’로 불리는 부드러운 기모 안감에 편안한 360도 허리 E밴딩을 채택했다. 실용성뿐만 아니라 다리가 길어 보이는 세미 플레어, 세미 부츠컷에 트렌디한 워싱 등 차별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홈앤쇼핑이 코로나19로 어려운을 겪는 패션시장을 살리기 위한 시즌 상품 방송을 잇달아 내보내고 있다.홈앤쇼핑
홈앤쇼핑이 코로나19로 어려운을 겪는 패션시장을 살리기 위한 시즌 상품 방송을 잇달아 내보내고 있다.<홈앤쇼핑>

7일엔 김연주 디자이너의 ‘케이수 라쿤 하이넥 워머니트’ 론칭

이어 7일 오전 11시 25분에는 45년간 여성복을 디자인한 김연주 디자이너의 ‘케이수 라쿤 하이넥 워머 니트’를 방송한다. 케이수 라쿤 하이넥 워머 니트는 골조직 짜임, 메탈사 터틀넥 디자인 등을 통해 디자이너의 감성을 과하지 않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번 상품은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방문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디자이너의 제품을 좀 더 많은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인스타그램에서 ‘#홈앤쇼핑’, ‘#발렌틴고티에’, ‘#케이수’를 검색하면 인플루언서들의 다양하고 감각적인 착용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홈앤쇼핑 모바일앱의 특별 기획전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최근 홈앤쇼핑의 FW에 맞춰 기획한 상품들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패션 업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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