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영동대로 K-POP’ 공연…랜선 타고 한강을 흐르다
강남구 ‘영동대로 K-POP’ 공연…랜선 타고 한강을 흐르다
  • 강민경 기자
  • 승인 2020.10.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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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온택트 2020 강남페스티벌’...10주년 맞아 온택트로 유튜브 생중계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 옥상에서 '온택트 2020 강남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영동대로 K-POP 콘서트'에서 그룹 AB6IX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뉴시스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 옥상에서 ‘온택트 2020 강남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영동대로 K-POP콘서트’에서 그룹 AB6IX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강민경 기자] 강남구가 지난 18일부터 ‘온택트 2020 강남페스티벌’을 영동대로와 코엑스 일대에서 개최했다. 강남구는 코로나19 여파를 감안해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콘서트를 ‘온택트’로 진행, 유튜브로 생중계 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영동대로 K-POP콘서트’는 2011년부터 영동대로를 특설무대로 활용해 K-POP을 대표하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왔다.

티파니(소녀시대)와 문빈(아스트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는 강다니엘, 레드벨벳, 아스트로, 오마이걸, AB6IX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국·내외 랜선 관객 200여명이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참여해 비대면 공연을 넘어 ‘온·오프라인 융합 콘서트’를 선보였으며, SBS KPOP(스브스 케이팝)과 강남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3만3000여명의 관객이 라이브 공연을 즐겼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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