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자동차금융 공동 플랫폼 ‘신한 My Car’ 선봬
신한금융, 자동차금융 공동 플랫폼 ‘신한 My Car’ 선봬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0.10.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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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추천·통합한도조회·부가서비스 등 자동차 관련 고객 니즈 원스톱 해결
'신한 My Car' 홈페이지 화면 캡처.
'신한 My Car' 홈페이지 화면 캡처.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각 그룹사에서 운영하는 자동차금융 플랫폼인 신한은행의 ‘My Car’와 신한카드의 ‘My AUTO’를 통합해 ‘신한 My Car’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자동차금융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그룹이 보유한 자동차금융 전 상품과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탑재해 플랫폼을 고도화했다.

그룹 내 자동차 금융상품 비교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대출한도를 보여주는 ‘통합한도조회 서비스’와 고객에게 유리한 최적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추천하는 ‘복합대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중고차 대출뿐만 아니라 리스·렌터카·할부금융 등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또 복수의 자동차금융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한도 부족이나 심사 탈락 등의 이유로 금융상품 이용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신한금융은 ▲차량 용품 쇼핑몰 ▲차량관리(정비·세차) ▲차량 시세 조회 ▲수수료 없는 판매 서비스 등 자동차와 관련된 생활 서비스를 탑재해 보다 차별화된 비금융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 My Car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차량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그룹 차원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자동차금융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금융 및 제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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