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제53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울산의대 강덕현 교수 선정
유한양행, 제53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울산의대 강덕현 교수 선정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09.29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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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에 서울의대 김영태 교수·울산의대 성창옥 교수
유한양행은 유한의학상 수상자로 대상에 강덕현(맨 왼쪽) 울산의대 교수를, 우수상에 김영태(가운데) 서울의대 교수와 성창옥 울산의대 부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유한의학상 수상자로 대상에 강덕현(왼쪽) 울산의대 교수를, 우수상에 김영태(가운데) 서울의대 교수와 성창옥 울산의대 부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유한양행은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가 주관하고 유한양행이 후원하는 ‘제53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강덕현 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에는 김영태 교수(서울의대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와 성창옥 부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병리과)가 선정됐다.

심사에서는 내과계, 외과계, 기초의학 및 지원과 분야 등 각 과를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유한양행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의학발전 연구에 노력하는 많은 분들이 유한의학상의 수상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유한의학상은 1967년에 국내 의학자들의 높은 연구열 고취와 미래지향적 좌표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한국 의학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상은 10월 16일 오후 7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바이올렛룸에서 있을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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