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한적십자에 기부금 2억원 전달
신한은행, 대한적십자에 기부금 2억원 전달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0.09.28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옥동 행장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사회 공헌 실천”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서울 중구 소파로 소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신한은행진옥동 은행장과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사 회비와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전달된 회비와 기부금은 코로나19와 태풍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기부금을 전달해왔으며 총 누적 기부금은 26억원에 달한다. 

또한 2001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백혈병 소아암 투병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헌혈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진옥동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진옥동 은행장은 “신한은행은 항상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의 돌아보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사회 공헌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