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한국인 식단 맞춤 소화제 ‘평위천 프라임액’ 출시
광동제약, 한국인 식단 맞춤 소화제 ‘평위천 프라임액’ 출시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09.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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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평위산’ 처방 바탕 마시는 간편 소화제
광동제약은 고지방, 고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 식단에 맞춘 드링크형 소화제 '평위천 프라임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
광동제약은 고지방, 고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 식단에 맞춘 드링크형 소화제 '평위천 프라임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기존 드링크형 소화제 ‘평위천'의 리뉴얼 제품인 ‘평위천 프라임액’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한방 소화제의 오랜 처방인 ‘평위산(平胃散)’ 한 포의 성분이 양약 성분과 배합돼있어 소화불량, 위부팽만감, 과식, 소화촉진 등에 대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평위산이란 ‘동의보감’ ‘방약합편’ 등 한의서에 수록돼 현재까지도 소화기계 질환에 많이 사용되는 처방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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