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웃찾사 남자개그맨, 도박장 개설 논란 어쩌다가...'역대 도박 물의’ 유명 연예인들의 사연은?
'핫이슈' 웃찾사 남자개그맨, 도박장 개설 논란 어쩌다가...'역대 도박 물의’ 유명 연예인들의 사연은?
  • 이종선
  • 승인 2020.09.15 2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그맨 도박장 개설 논란이 증폭되면서, 웃찾사 남자개그맨에 대한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5일 웃찾사 남자개그맨 개그맨 도박장 개설 논란이 대두된 가운데, 앞서 역대 도박 물의 유명 연예인들의 사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정환은 지난 2003년 7월과 2005년 12월 도박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 2010년 8월 필리핀 세부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도박을 했고, 결국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지난 2011년 6월 초부터 복역하다 같은 해 12월 특사로 가석방됐다.

개그맨 김준호도 도박으로 신세를 망칠 뻔했다. 지난 2010년 해외 도박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또한 강병규는 장기간 도박으로 재산을 탕진해 빚을 제대로 상환하지 못했고, 지인에게 3억원을 빌린 뒤 변제하지 못한 혐의를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아이돌 그룹 NRG 출신 이성진, 개그맨 황기순, 신화 신혜성 등이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