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조수애, 야구장에서 시작된 첫 만남의 사연은?
박서원 조수애, 야구장에서 시작된 첫 만남의 사연은?
  • 이종선
  • 승인 2020.09.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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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과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의 사연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결혼 당시 조수애가 부케로 들었던 은방울꽃이 1000만 원대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지만 박서원은 "40만 원 대"라며 선을 그었다.

이후 방송에서 개그맨 겸 기자 황영진은 박서원과 조수애의 연애 비화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황영진은 "현재 조수애 아나운서와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연애 사실은 알았지만 백년가약은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

황영진은 "평소 조수애 아나운서가 나에게 연애 조언을 구했다"라며 "야구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황영진은 "조수애 아나운서는 방송을 위해 야구장을 방문했었고, 박서원은 아버지 회사 야구단을 찾았던 것"이라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게스트 홍석천은 자신이 박서원과 같은 헬스클럽 멤버라고 언급하며 "메신저 단체방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고, 그는 '비밀리에 하고 싶었는데 일이 커졌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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