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9~12월까지 운영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9~12월까지 운영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08.1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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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통해 사전예매
지난해 경복궁 야간개장 모습.뉴시스
지난해 경복궁 야간개장 모습.<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올해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음달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82일간 개최하며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다. 입장은 오후 8시30분까지다. 

1일 최대 관람인원은 4500명으로 사전예매(1일 2500명)와 현장발권(1일 2000명)으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예약 후 관람 당일 본인 신분을 확인한 후 관람권을 배부받아 입장한다. 사전예매와 현장발매 모두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무료관람 대상자는 국가유공자·장애인, 만 6세 이하 영유아, 한복착용자다. 단 만 6세 이하 영유아의 보호자는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만 65세 이상은 무료 입장이 불가능하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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