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광교’ 450실 8월 분양
대림산업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광교’ 450실 8월 분양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08.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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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광교중앙역 도보권…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호재로 높은 미래가치 기대
e편한세상 시티 광교 투시도.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티 광교 투시도.<대림산업>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대림산업이 8월 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광교’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1~49㎡, 총 450실 규모로 원룸부터 주거용 2룸까지 다양한 타입을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가 들어서는 광교신도시는 약 342만평 규모에 산업단지와 상업, 주거, 행정이 어우러진 친환경 자족형 신도시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해당 노선을 통해 환승 없이 판교역까지 20분,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 가능하고 광교중앙역 주변 광역버스 환승센터 이용이 편리해 판교테크노밸리와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것이 대림산업 측 설명이다.

대림산업 측에 따르면, e편한세상 원룸형인 전용면적 21㎡타입에는 빌트인 수납장을 강화해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게 했고, 1.5룸형 타입인 전용면적 30㎡타입의 경우 침실 내에 드레스룸(수납장)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또 주거용 구조인 전용면적 39㎡타입은 3Bay 구조에 2룸, 다용도실로 구성되며, 거실 통합형 등 생활패턴에 맞는 공간활용이 가능하게 구성됐다. 전용면적 49㎡타입의 경우에는 3Bay 구조에 2룸, 세탁기, 건조기 등의 배치가 가능한 다용도실, 드레스룸이 제공된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아파트와 달리 청약 자격 제한이 없어 신혼부부나 청약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 접수가 가능하며, 청약 당첨 시 주택보유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대림산업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광교신도시에서 마지막 오피스텔 입지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광교신도시에서도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기 때문에 우수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데다 경기융합타운, 신분당선 연장선 등 개발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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