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신용정보,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MG신용정보,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0.07.3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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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고령자·청년·장애인 등에 대한 일자리 개선 성과 인정받아
양승철(왼쪽)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장과 송호선 MG신용정보 대표가 지난 29일 ‘2020년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양승철(왼쪽)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장과 송호선 MG신용정보 대표가 지난 29일 ‘2020년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의 자회사인 MG신용정보(대표 송호선)가 지난 29일 ‘2020년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30일 MG신용정보의 이번 성과는 여성·고령자·청년·장애인 등 취업 애로 계층에 대한 일자리 배려 노력과 일자리 질 개선실적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 같이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선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자리로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MG신용정보는 경력단절 여성과 경제활동 경험이 없는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취업 박람회에 다수 참여했고, 취업상담과 현장채용을 진행해 정부의 고용정책에 적극 부응했다.

이에 여성근로자 수는 2018년 830명에서 지난해 1103명으로 273명이 증가했으며, 여성근로자 비율이 85.2%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MG신용정보는 청년고용 문제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능력 위주의 채용을 진행하며 청년고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MG신용정보의 청년근로자는 2018년 160명에서 2019년에는 257명으로 60%이상 증가했다.

장애인 채용 확대에도 힘써 2017년 장애인 근로자는 7명(경증5, 중증2)에서 2019년 23명(경증9, 중증14)으로 증가했다.

한편, MG신용정보는 지난 2013년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인수(100%)한 채권추심‧자산관리 전문회사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경영이념에 따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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