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한국판 뉴딜, 그린 에너지 현장’ 방문
문재인 대통령, ‘한국판 뉴딜, 그린 에너지 현장’ 방문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0.07.1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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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그린에너지 현장방문... "2030년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 도약 목표"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전북 부안군 위도 근처의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전북 부안군 위도 근처의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전북 부안군 해상풍력 실증단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그린 에너지 현장 - 바람이 분다’ 행사에서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와 그린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풍력핵심기술연구센터 풍력 시험동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현장을 찾아 “현재 세 개 단지 124메가와트(MW) 규모의 해상풍력을 2030년에는 열 배 수준인 12기가와트(GW)까지 확대하는 3대 추진방향을 세웠다”며 “2030년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름다운 산하, 넉넉한 상생의 정신에 이어, ‘그린 뉴딜’이 전북을 대표하는 세 번째 특산물이 되고 있다”며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 단지가 새만금에 건설되기 시작했고, ‘군산형 일자리’ 전기차 클러스터 사업도 ‘그린 뉴딜’로 더욱 힘차게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kawskhan@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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