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20년 목통 숙성 원액 100% ‘일품진로 20년산’ 선봬
하이트진로, 20년 목통 숙성 원액 100% ‘일품진로 20년산’ 선봬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07.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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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업소, 고급 호텔 등에서 8000병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가 오는 20일 '일품진로 20년산'을 출시한다.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오는 20일 '일품진로 20년산'을 출시한다.<하이트진로>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20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0년산'을 오는 20일 출시하고 8000병 한정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20년산은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층 원액만을 선별해 20년 이상 숙성한 제품으로 목통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꾸고 교체하는 등 긴 시간 동안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춰 탄생했다”며 “한정된 레스토랑과 업소, 고급 호텔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품진로는 하이트진로의 96년 전통과 양조기술로 탄생된 제품으로 국내 프리미엄 소주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앞서 일품진로 1924와 일품진로 18년산, 19년산 모두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 ‘2019 몽드셀렉션’에서 증류주 부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이트진로는 매년 생산량 조절을 통해 품질을 유지한 프리미엄 소주의 명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회사로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 참이슬, 진로 등 일반 소주부터 일품진로 등 최상급 프리미엄 소주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주류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술인 '소주'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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