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페어웨이 우드 출시
캘러웨이골프,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페어웨이 우드 출시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07.13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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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크놀로지로 비거리와 관용성 상식 혁파
캘러웨이골프는 매버릭의 라인 익스텐션 모델인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캘러웨이골프
캘러웨이골프는 매버릭의 라인 익스텐션 모델인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캘러웨이골프>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캘로웨이골프는 지난 2월 한국에 론칭 되자마자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올해 주목받는 클럽으로 자리매김한 매버릭(MAVRIK)의 라인 익스텐션 모델인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는 최적화된 위치에 조정 가능한 두 개의 무게추를 장착해 극대화된 관용성 또는 드로우 구질을 구현할 수 있다. 460cc의 헤드에는 두 개의 무게추(2g, 14g)가 솔의 뒤쪽과 힐 부분에 장착돼 있어 무게추의 위치에 따라 탄도와 스핀량을 조절할 수 있다. 14g 무게추가 솔 뒤쪽에 위치하면 관용성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고, 반대로 14g 무게추를 솔의 힐 부분에 장착하면 드로우 구질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어 슬라이스 구질 골퍼들에게 효과적이다.

여기에 매버릭에 적용됐던 A.I. 플래시 페이스 기술과 제일브레이크 기술이 동일하게 적용해 더 얇고 견고한 구조로 이전보다 빠른 볼 스피드를 실현했다. 특히 기존 티타늄보다 6g 가벼운 고강도 FS2S 티타늄 소재에 캘러웨이골프 대표기술 제일브레이크(Jailbreak)가 더해지며 이전의 플래시 페이스보다 최대 반발영역이 13% 확대됐다.

T2C 3축 카본 크라운을 사용해 발생한 여분의 무게를 재배분하여 관용성을 높였으며, A.I.를 사용해 헤드의 음향 조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헤드 내부에는 사운드 리브를 설계하여 독보적인 타구음과 타구감을 만들어냈다.

빠른 볼 스피드와 비거리 괄목

매버릭 맥스 페어웨이 우드는 A.I.가 새롭게 디자인한 플래시 페이스 SS20은 단조 C300 머레이징 스틸 소재로 빠른 볼 스피드와 놀라운 비거리를 자랑한다.

솔과 크라운을 연결하여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내는 두 개의 제일브레이크 바와 극도로 가벼운 T2C 트라이액시얼 카본 크라운 기술력으로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관용성을 구현해냈다. 여기에 기하학적으로 디자인된 리딩 에지가 볼을 더욱 쉽게 띄울 수 있게 해준다.

무게추는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조정이 가능하다. 솔의 뒤쪽과 힐 부분에 장착돼 있는 두 개의 무게추(2g, 14g)를 이용해 탄도와 스핀량을 조절할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매버릭 맥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는 A.I. 설계로 비거리 한계를 뛰어넘은 역사상 가장 빠른 스피드를 구현한 클럽”이라며 “특히 두 개의 무게추를 이용하면 탄도와 스핀량까지 조절할 수 있어 비거리와 관용성 둘다 필요한 골퍼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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