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세가지 원료로만 만든 플레인 요거트 ‘요플레 Only3’ 선봬
빙그레, 세가지 원료로만 만든 플레인 요거트 ‘요플레 Only3’ 선봬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0.07.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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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중시 '스마트 컨슈머' 트렌드 맞춰 개발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는 3가지 원료로만 만든 ‘요플레 Only3’ 플레인을 선보였다.

10일 빙그레에 따르면 ‘요플레 only3’는 장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증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신선한 국내산 원유 단 세가지 원료로만 발효한 플레인 요거트다.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최소한의 원료로만 발효해 플레인 요거트 본연의 건강한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클린라벨(cleanlabel) 컨셉을 국내에서 적용한 제품이며, 클린라벨은 제품에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최소한의 가공으로 생산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1.8L 대용량으로 출시돼 가족들의 아침식사 대용 혹은 영양 간식으로도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빙그레가 새로 내놓은 플레인 요거트 ‘요플레 Only3’.빙그레
빙그레가 새로 내놓은 플레인 요거트 ‘요플레 Only3’.<빙그레>

요플레 only3는 최근 언택트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쿠팡에서 선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요플레 only3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고, 제품 원료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스마트 컨슈머 트렌드에 맞춰 출시한 제품”이라며 “최소한의 원료로 가장 요거트다운 맛과 영양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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