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덕평CC 리뉴얼 마치고 ‘H1클럽’으로 재개장
호반그룹, 덕평CC 리뉴얼 마치고 ‘H1클럽’으로 재개장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07.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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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덕평CC 코스와 사우나 등 부대시설 전면 개·보수
H1클럽 코스 모습.호반그룹
H1클럽 코스.<호반그룹>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호반그룹은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H1클럽(에이치원클럽)’의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다고 9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기존 덕평CC의 코스를 개·보수하고 새 이름 ‘H1클럽’과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H1클럽의 H는 명예(honor), 유산(heritage), 상류사회(high society) 등을 의미하고 숫자 1은 첫째나 으뜸을 뜻하는 넘버원을 의미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986년 개장한 ‘H1클럽’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약 7개월에 걸쳐 전면적인 코스 개·보수를 진행했다. 새롭게 바뀐 코스는 대덕산 줄기의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린 기존 코스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홀과 홀 사이를 넓게 구성했다. 

그늘집과 VIP 라커룸을 새로 만들고 로비, 사우나 등 시설도 개선했다. 8264㎡(2500평) 규모의 고급 클럽하우스는 착공을 앞두고 있다. 

H1클럽 관계자는 “H1클럽은 뛰어난 접근성과 자연 친화형 골프장으로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며 “새로운 BI와 함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국내 최고의 명문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H1클럽의 BI.호반그룹
H1클럽의 BI.<호반그룹>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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