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 ‘할라피뇨 랜치’ 3종 출시...9월까지 한정판매
쉐이크쉑, ‘할라피뇨 랜치’ 3종 출시...9월까지 한정판매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07.01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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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할라피뇨 랜치 3종.SPC
쉐이크쉑 할라피뇨 랜치 3종.<SPC>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할라피뇨 랜치’ 3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할라피뇨 랜치 버거(1만400원)’는 페퍼잭 슬라이스 치즈를 녹인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 피클링된 할라피뇨와 베이컨, 랜치소스가 올라간 제품이다. 

이와 함께 통 닭가슴살을 수비드(저온조리, Sous-vide) 방식으로 조리한 ‘치킨쉑’에 토마토, 베이컨, 랜치소스와 피클링된 할라피뇨를 올린 ‘할라피뇨 랜치 치킨 쉑(9500원)’을 선보인다. 또 바삭한 크링클 컷 프라이 위에 랜치소스와 베이컨, 할라피뇨, 쪽파를 올린 ‘할라피뇨 랜치 프라이(5400원)’도 함께 출시한다. ‘할라피뇨 랜치’ 시리즈는 쉐이크쉑 전 매장에서 9월까지 한정판매한다.

쉐이크쉑은 레몬에이드에 살구 퓨레를 더한 시즈널 음료 ‘애프리콧 레몬에이드(3900원)’도 함께 선보이며, 오는 8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여름 시즌에 맞춰 쉐이크쉑이 추구하는 파인 캐주얼 콘셉트에 맞는 제품을 내놓았다”며 “앞으로도 특색있는 시즈널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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