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신미래, 나이 서른 하나, 요요미와 함께 차세대 트로트 유망주!
가요무대, 신미래, 나이 서른 하나, 요요미와 함께 차세대 트로트 유망주!
  • 이종선
  • 승인 2020.06.15 1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신미래가 '가요무대'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6월 1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는 송대관, 진성, 장미화, 한혜진, 김목경, 위일청, 우연이, 배일호, 김희진, 추가열, 송대관, 신지, 윤수현, 조명섭, 신미래, 강혜연, 현숙, 김혜영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민다.

tvN '슈퍼히어러'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신미래는 최근 '사랑이 필요합니다', '내 사랑 고고', '째깍째깍' 등의 노래로 주목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한살인 신미래는 30대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동안 외모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베이글녀를 떠올리게 한다. 

최근 신세대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요요미와 함께 차세대 트로트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2014년 싱글 앨범 '사랑이 필요합니다'로 데뷔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한림성심대학교 물리치료과라는 독특한 학력을 가지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