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반도체‧스마트폰 사장단과 릴레이 회의...위기극복 전략 점검
이재용, 반도체‧스마트폰 사장단과 릴레이 회의...위기극복 전략 점검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0.06.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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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황‧무역 분쟁, 반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모리반도체‧스마트폰 부문 사장단과 릴레이 회의를 열고 위기극복 전략을 점검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15일 오전 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 부회장과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사장), 정은승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 강인엽 시스템LSI 사업부장(사장), 박학규 DS부문 경영지원실장(사장) 등 경영진과 글로벌 반도체 현황을 보고받고 투자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이 부회장은 반도체 위탁생산 부문 전략 회의를 가졌다. 여기서 글로벌 시황과 무역 분쟁이 반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 선단공정(5나노, GAA) 공정 개발 로드맵 등을 점검했다.

이 부회장은 곧바로 무선사업부 최고경영진과의 전략 회의에 들어갔고, 상반기 실적 점검과 하반기 판매 확대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내년 플래그십 제품 라인업 운영 전략을 구상했다.

이 자리에는 노태문 무선사업부장(사장), 최윤호 경영지원실장(사장), 최경식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 김경준 무선사업부 개발실장(부사장), 김성진 무선사업부 지원팀장(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kawskhan@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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